[참빛 Poem] 쓸데있는 독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1 01:32:55, 조회 776
쓸데있는 독백

새로운 것, 특별한 것만을
유용한 것만으로 인정해버리면
익숙하고 편한 것은 
구태의연한 짐짝처럼 취급받겠네

변화와 혁신만이 
이시대의 솔루션으로 본다면
과거의 것을 그대로 따르는 것은
무비판적 추종으로 보여지겠네

안티에이징이 대세처럼 자리잡으면
초고령시대를 맞는 노년들은 
때론 시대에 뒤떨어진
일견 꼰대로 취급될 수도 있겠네

창의적 사고와
변화를 향한 끊임없는 쇄신은
숫자로 보여지는 나이가 아닌
사고의 전환과 그 depth로
판가름해야 하진 않을까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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